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리온, 중국 고객만족지수 파이부문에서 4년째 1위 올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7-16 16:06: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리온이 중국 고객만족지수 파이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오리온은 2020년 중국 고객만족지수(C-CS) 파이부문에서 4년째 1위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오리온, 중국 고객만족지수 파이부문에서 4년째 1위 올라
▲ 이경재 오리온 대표이사 사장.

중국 고객만족지수는 중국 소비자와 기업이 가장 신뢰하는 고객만족도 평가시스템으로 올해는 중국 주요 도시 100여 곳, 224개 카테고리의 약 1만110개 브랜드가 평가대상이다.

오리온은 올해 상반기 중국 고객추천지수(C-NPS)와 중국 브랜드 파워지수(C-BPI) 파이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오리온은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현지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신제품을 내놓은 것을 인기 비결로 꼽았다.

오리온은 찰초코파이, 후레쉬베리 복숭아맛, 꼬북칩 마라새우맛 제품으로 중국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과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소비자와 소통도 강화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차별화한 제품력과 엄격한 품질관리, 소비자와 활발한 소통으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지속해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마이크론 대만 공장 추가로 인수 검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공급과잉 우려 키워
중국 전고체 배터리 '표준' 세워 상용화 더 속도 낸다, 내년부터 본격 출시 예고
대법원 "SK하이닉스 성과급 임금 아냐, 지급기준·요건 없어", 퇴직자 최종 패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58.4%%, 긍정 부정 격차 22.2%p로 벌어져
두산 박정원 연초 '현장경영' 연속 행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컴투스 2025년 영업이익 24억 60.7% 감소, 주당 1300원 배당 결정
국힘 장동혁 '대통령 오찬' 직전 불참 결정, "부부싸움 하고 옆집 아저씨 부르는 꼴" 
한국 원전 수주 기회 아르메니아에서 열리나,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논의 
[미디어토마토]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30.5% vs 김민석 29.0% 
MBK·영풍, 고려아연 정기주총에 '주주충실 의무' '액면 분할' 등 요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