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손병환 NH농협은행장(오른쪽)이 2020년 4월14일 서울시 용산구 고객행복센터를 방문해 고객 민원전화를 응대하고 있다. |
“코로나19 피해고객 지원을 위한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 대한민국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하겠다.” (2020/04/14, 서울시 용산구 고객행복센터와 경기도 의왕시 통합IT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피해고객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친환경 농산물 전달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업인과 농촌 소외계층 모두를 지원하는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농촌지원활동을 적극 펼쳐 농협은행이 농촌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2020/04/08,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이 농촌 소외계층에 농산물을 전달한 것을 두고)
“서로를 향한 상생의 마음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는 힘이 될 것이다. 농·축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업인과 농촌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2020/04/01, 코로나19 피해 농가를 위한 농축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하며)
“기업과 고충을 함께 나누며 부품 제조기업이 위기를 버텨낼 수 있도록 충분한 유동성 지원책을 마련하겠다.” (2020/03/30, 천안시 백석공단에 있는 지엔에스티를 방문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농업·농촌 지원과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농협은행에 주어진 숙명이다. 코로나19가 종식되고 경제가 다시 정상화 될 때까지 어려움에 처한 고객들에게 비올 때 우산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 (2020/03/26, NH농협은행장으로 취임하며)
“국내 금융시장은 저성장 기조, 경쟁 심화 및 인구 절벽 등으로 성장에 한계가 있다. 주요 국가에서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지만 아직은 경쟁은행에 비해 네트워크와 수익성이 미흡한 수준이다.” (2020/03/26, 취임사에서)
“임기 동안 농업인 고객 국민 그리고 직원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휴먼뱅크’를 구현하고자 한다. 고객 미래 전문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키워드를 기본으로 ‘고객 우선, 미래준비, 전문성 제고 ’라는 경영방침을 정해 농협은행을 새로운 디지털 휴먼뱅크로 만들어 나가겠다.” (2020/03/26, 취임사에서)
“중국 공소합작사(협동조합)와 협력사업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북경수농식품그룹과도 다양한 경제·금융 융합형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 (2018/12/24, 중국 북경수농식품그룹과 농식품 교역⋅금융사업 협력 등 양 기관 협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회의에서)
“금융과 IT가 결합하면서 고객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있다. 기존 은행 서비스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다. 농협이 구글, 애플, 알리바바처럼 되려면 핀테크혁신센터의 슬로건처럼 ‘금융을 열어 세상을 바꿔야’ 한다. 그동안 농협은 ‘패스트 팔로어’였다. 그러나 스마트 금융에서만큼은 ‘퍼스트 무버’라고 할 수 있다. 핀테크 기업과 은행 간 상생 서비스 모델을 발굴해 금융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의 신뢰를 회복해 이미지를 개선하겠다” (2016/03/16, MTN과의 인터뷰에서)
“고객이 금융을 찾아오는 것이 아닌 고객이 머무는 핀테크 콘텐츠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핀테크 생태계를 위해 금융은 ‘소유’가 아닌 ‘공유’가 돼야 한다." (2015/09/24, 서울 중구 소공동 프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제7회 2015 글로벌그린성장포럼에서)
“애플의 앱스토어에는 100만 개가 넘는 앱이 있는데 이 앱은 애플이 만든 것이 아니다. 애플은 광대한 앱 생태계를 조성한 역할을 했을 뿐인데도 이게 애플의 파워로 이어진다.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수록 그게 농협의 역량이 될 수 있다. 트래픽이 늘어나면 농협은행은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015/09/24, 서울 중구 소공동 프라자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제7회 2015 글로벌그린성장포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