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웅진코웨이 34억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때문"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1-23 17:39: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웅진코웨이가 자사주 34억 원 규모를 처분한다.

웅진코웨이는 보통주 6만7900주를 1월28일부터 2월11일까지 처분한다고 23일 밝혔다.
 
웅진코웨이 34억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때문"
▲ 웅진코웨이 로고.

웅진코웨이는 주식 처분목적을 두고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라고 공시했다.

처분대상 주식가격은 5만 원으로 결정됐으며 처분방식은 장외처분으로 6만7900주를 처분하게 된다.

웅진코웨이 관계자는 “처분대상 주식가격은 주주총회 결의로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며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자의 증권계좌로 이체 처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네이버 최수연 포함 C레벨 6명 자사주 7억 매수, "책임경영 강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