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생명보험 시각장애인에 설 선물, 홍재은 "소외된 이웃과 교감"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1-21 12:11: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생명보험 시각장애인에 설 선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291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홍재은</a> "소외된 이웃과 교감"
홍재은 NH농협생명보험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고영훈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장이 1월20일 서울시 송파구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훈훈한 설 선물 꾸러미’ 전달식을 하고 있다.
NH농협생명보험이 시각장애인들에게 설 먹거리로 채워진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NH농협생명은 20일 서울시 송파구에 있는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시각장애인 200명에게 ‘훈훈한 설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설 선물 꾸러미는 찹쌀, 떡국떡, 사골곰탕, 사과, 배 등 다양한 명절 먹거리로 구성됐다. 행사에 쓰인 선물 꾸러미는 ‘또 하나의 마을’ 결연을 맺고 있는 경기도 여주시 도전마을(여주농협)에서 구입했다.

NH농협생명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 입력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점자책 입력 봉사는 2014년 5월부터 시작해 달마다 1회, 모두 420여 명이 참여한 NH농협생명의 대표적 장수 프로그램이다.

이번 나눔행사에는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5명이 참여했다.

홍 사장은 “농촌의 좋은 먹거리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활동해 소외된 이웃과 교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