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비즈니스
두산인프라코어, 국가표준 활용한 기술직 역량 진단시스템 인정받아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  2020-01-15 14:15:4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두산인프라코어가 정부로부터 국가표준을 활용한 기술직 역량 진단시스템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두산인프라코어는 15일 보도자료를 내고 인재양성 프로그램 중 하나인 ‘기술직 역량 진단시스템’이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직무능력표준원으로부터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한 선도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대표이사 사장.

관련 작업을 진행한 심재근 두산인프라코어 기술HRD팀 차장은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심 차장은 “기술직 역량 진단시스템이 회사 자체적 역량 진단체계의 한계를 넘어 산업현장 어디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공신력을 갖추게 됐다”며 “국내 제조업 전반의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할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직무능력표준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태도 등의 내용을 국가가 체계화한 것으로 국내 대기업 가운데 이를 임직원 역량 진단시스템에 활용한 것은 두산인프라코어가 처음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014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기술직 직무역량체계 구축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는데 2019년 5월부터 8개월 동안 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기술직 직무역량 진단체계 고도화작업을 진행했다.

국가직무능력표준원은 두산인프라코어의 이번 프로젝트 성과를 관련 산업 전반에 공유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두산인프라코어 목표주가 하향, “코로나19 탓에 중국에서 판매부진”
·  공기업 취업문 올해 상반기 넓어져, 취업준비생이라면 이것은 알아야
·  코로나19로 공기업 채용 위축되나, 고용노동부 '채용절차 진행' 당부
·  작년 공공기관 채용 청년이 정원의 7% 넘어서, 청년고용의무제 효과
·  고용노동부와 6대 금융협회 공정채용 협약, 이재갑 "민간에도 확산"
·  한라 수익성 회복 성과 낸 이석민, 올해는 비건설 강화에 힘실어
·  KCC 첨단소재기업으로 가는 첫 해, 정몽진 내실경영으로 졸라맨다
·  [오늘Who] 김택진, 영화와 인공지능으로 엔씨소프트 체질 바꾼다
·  중동국가에서 한국인 입국금지 늘까, 대형건설사 불똥 튈 가능성 '촉각'
·  우리금융지주 주가 지지부진, 은성수 정부 보유지분 매각시점 고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이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임원 전문직 경력직 채용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