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금융그룹 직원과 가족, 장애아동 위한 산타박스 직접 만들어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12-16 18:21: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금융그룹 직원과 가족, 장애아동 위한 산타박스 직접 만들어
▲ KB금융그룹 직원과 가족 100여 명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1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KB금융그룹 합정연수원에서 장애아동들을 위한 산타박스를 만들었다.
KB금융그룹 직원들이 주말을 활용해 장애아동을 위한 ‘산타박스’ 선물상자를 직접 만들었다.

KB금융그룹 직원과 가족 100여 명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1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KB금융그룹 합정연수원에서 장애아동들을 위한 산타박스를 만들었다고 KB금융지주가 16일 밝혔다.

산타박스에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인형 및 다양한 생활용품이 담겼으며 장애아동센터의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된다.

KB금융그룹은 매년 5월과 12월에 그룹의 모든 구성원들이 동참해 집중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세상을 바꾸는 나눔’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의료지원 봉사활동과 문화공연,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지역밀착형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국내뿐만 아니라 베트남과 캄보디아 등에서도 현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에는 KB금융그룹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NS 나눔 캠페인도 진행한다.

재활용품 줄이기, 헌혈, 쓰레기 줍기 등과 같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활동들을 SNS를 통해 서로 공유하면 공유된 게시물 수에 따라 KB금융그룹에서 기부금을 조성하며 게시물 수가 많아질수록 기부금도 커진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KB금융그룹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금융그룹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함께 살아가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산업은행, 소형모듈원전 포함 원자력산업 지원 1천억 펀드 운용사 모집
한국 부동산 빚 매년 100조씩 늘었다, 한은·금융위 "정책 방향성 재정비 필요"
NH농협은행 205억 규모 과다대출 사고 발생, 다세대 주택 감정가 부풀려
대한상의 최태원 "한국 AI와 제조업 중국에 뒤처져, 경쟁력 끌어올릴 힘 필요"
신세계면세점 '면세업계 구조조정'은 기회, 유신열 명품 브랜드 유치에 집중
홈플러스 유동화전단채 피해자 "10일까지 해결책 안 내놓으면 MBK 고소"
유안타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 거칠 것 없다, 내년 영업이익 2조 전망"
키움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5공장 4월 가동 순항, 6공장 연내 착공 주목"
[서울모빌리티쇼] 신차의 향연, 제네시스 컨버터블 콘셉트카에다 현대차 새 수소차 '뉴넥..
트럼프 관세 발표에 코스피 2480선 하락, 외국인 1조3천억 넘게 순매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