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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대표이사 사장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  2019-12-11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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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대표이사 사장.

생애

이배수는 한국전력기술 대표이사 사장이다.

한국 유일의 원전 설계회사인 한국전력기술의 수익구조를 에너지 전환 기조에 발맞춰 다각화할 수 있도록 재편하고 있다.

1954년 8월5일 태어났다.

부산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천문기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전력기술에서 내부 출신으로 사장에 오른 세 번째 인물이다. 한국전력기술에 공채로 입사한 뒤 40년 가까이 근무해 내부 사정을 잘 아는 경영자다.


활동의 공과

△한국전력기술 신재생에너지사업 강화해 원전 설계사업 의존도 낮춰가
이배수는 한국전력기술의 수익구조를 바꾸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형원전 설계 의존도를 낮추고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은 2017년 12월 말까지 전체 매출에서 에너지신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2018년 12월 말 전체 매출 4337억 원 가운데 에너지신사업 매출은 634억 원 14.6%에 이르렀다.

2019년에는 3분기까지 542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20.4%를 차지했다. 2018년 같은 기간보다 35.8% 늘어났다.

이배수는 2018년 2월 취임식에서부터 “에너지 전환정책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해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신사업의 기술 개발 투자와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전력기술은 2019년 11월부터 한국환경공단과 바이오매스 등 친환경 발전 기술 연구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2019년 7월에는 이배수가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이사장, 허경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과 함께 해외 신재생에너지사업에 한국전력기술의 설계기술을 적용할 수 있도록 협력업무를 추진하기로 했다.

2018년에는 캐나다 노스랜드파워와 ‘해상 풍력발전사업 협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맺고 한국수력원자력과 풍력발전사업 개발 협력 업무협약을 맺는 등 풍력기술 개발과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은 제주 한림 해상 풍력발전사업의 특수목적법인에 주주로 참여해 5% 지분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한림 해상 풍력발전기 설계에 참여하고 터빈 공급을 중개하는 업무도 수행한다.
▲ 한국전력기술 실적.
△해외 원전사업 수주 위해 ‘팀코리아’에 적극적으로 참여
이배수는 한국의 해외 원전사업 수주를 위해 다른 나라에 직접 가서 한국의 원전기술을 홍보하는 데 힘썼다.

한국전력공사, 한수원 등이 해외 원전사업 수주를 위해 국내 원전 관련 기업들로 ‘팀코리아’ 컨소시엄을 구성했고 한국전력기술도 국내 유일한 원전 설계회사로서 참여하고 있다.

이배수는 정재훈 한수원 사장등과 함께 2018년부터 2019년에 이르기까지 체코, 폴란드, 카자흐스탄, 러시아 등 원전사업 발주 가능성이 큰 나라들에 가서 한국 원전기술을 알렸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한국전력과 함께 원전사업 수주 입찰경쟁에 참여하고 있다. 2차 예비사업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한수원과 함께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서 한국형 원전기술 APR1400에 최종적 설계 인증서(DC)를 획득하는 업무도 진행해 국제적으로 한국 원전기술의 안전성을 입증하는 데도 힘을 보태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은 자체적으로 다른 나라 회사나 기관들과 협력관계를 맺어 원전 설계 업무역량을 키워가고 있기도 하다.

한국전력기술은 2019년 2월 체코 국영원자력연구소(UJV Rez)와 원전 설계와 연구분야에서 협력관계를 맺기도 했고 7월12일에는 미국 자원개발회사 사전트앤룬디(S&L)와 원전 설계 인력 지원사업 계약도 체결했다.

2019년 3월 말에는 아랍에미리트 현지 바라카 원전에서 한수원이 일방적으로 한국 인력을 철수했다는 오해가 불거져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함께 이배수도 아랍에미리트에 가서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라카 원전은 한국의 팀코리아가 처음으로 2009년 해외에서 원전사업을 수주해 건설하고 있는 원전으로 한국 원전기술인 APR1400이 적용된다.

△기획재정부 2018년 공공기관 평가 낮아 기관장 경고받아
이배수는 2018년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평가에서 기관장 경고를 받았다.

한국전력기술은 2018년 공공기관 평가 때 미흡(D) 등급을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미흡 이하 기관의 기관장에게 경고조치를 내린다.

한국전력기술은 2017년에는 보통(C) 등급을 받았는데 2018년 한 단계 더 떨어진 것이다.

△한국전력기술 사장에 올라
이배수는 2018년 2월13일 한국전력기술 사장으로 취임했다.

이배수는 한국전력기술에서 내부 출신으로 사장에 오른 세 번째 인물에 해당한다.

1983년 한국전력기술에 공채로 입사해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이배수는 취임하는 날 ‘한국전력기술 혁신성장 계획’이라는 제목으로 임기 목표와 중점 추진 방향을 발표자료와 함께 설명했다.

이배수는 “에너지 전환정책 등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해 근본적 변화와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며 “기술의 불모지에서 세계적 기술회사로 성장한 저력을 바탕으로 지속성장이 가능한 에너지 기술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수출주도형 사업구조에 부합하도록 경영시스템과 리스크 관리역량도 높이기로 했다.

△한국전력기술 상장 당시 전무로서 중장기 성장전략 수립에 힘써
이배수는 2009년 12월 한국전력기술 상장을 앞두고 전무로서 ‘전력플랜트부문 글로벌 톱 5 도약’ 비전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한국전력기술은 해외사업 확대 등을 통해 2020년 매출 5조 원을 달성하기로 목표를 세웠다.

이배수는 2009년 10월9일 현국경제TV 인터뷰에서 “원자력 발전소 종합 설계능력이 세계적 수준에 와 있다”며 “처음 기술이 없을 때는 원천 기술을 많이 배웠지만 앞으로는 역수출을 하고 개발도상국에 원전 관련 기술 제공하는 일을 많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전력기술은 매출 5조 원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전체 사업 관리, 구매 등 부분을 늘려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규모는 소형 EPC(설계·조달·시공)사업을 대규모 사업으로 전환해가기로 방침을 세웠다.

비전과 과제
▲ 이배수 한전기술 대표이사 사장(왼쪽부터),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이사장, 허경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이 31일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사에서 ‘해외 신재생에너지 및 노후발전소 현대화 사업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
한국전력기술은 국내 유일 원전 설계기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에너지 전환정책에 따라 새로운 원전 건설 계획을 백지화하기로 방침을 세운 데 따라 가장 직접적 영향을 받게 됐다.

대형원전 설계 일감이 없어 2019년 3분기에는 영업이익이 2018년 3분기보다 204.3% 줄어들면서 적자 48억 원으로 돌아섰다.

국내에서는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끝으로 더 이상 새로운 원전은 짓지 않기로 해 한국전력기술은 중장기적 성장성을 위해 해외에서 원전사업을 수주하는 일이 더 중요해졌다.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로 수익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기도 하다.

원전 해체 기술력을 확보해 나가는 데도 관심을 두고 있다.

2019년 9월부터는 미국 웨스팅하우스에서 첨단 원전 해체기술을 배우기 위해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은 이미 한수원과 고리원전 1호기 해체 용역계약을 맺어 2022년 고리원전 1호기가 본격적으로 해체되기 전까지 해체용역 수행을 위한 준비도 하고 있다.

평가

1983년 한국전력기술에 입사해 환경기술 분야와 신재생에너지사업 등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에 공채로 입사해 내부 사정을 잘 안다.

취임식 때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 발표하면서 직원들에게 임기 동안 목표와 중점 추진방향을 효과적으로 설명했다.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일도 챙겨 한국전력기술이 한국윤리경영학회에서 2019년도 윤리경영 대상을 받기도 했다.

2019년 7월15일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 한국전력기술 계정을 통해 ‘에너지로 바꾸는 세상’ 릴레이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등 에너지 전환정책에 긍정적 메시지를 보내고 있기도 하다.

사건사고

△한빛원전 3·4호기 부실공사에 설계책임도 나와
한빛원전 3·4호기에서 공극이 발견되는 등 부실공사 책임론이 떠오르지 시공사였던 현대건설이 설계대로 이행했다는 반론을 제기했다.

한국전력기술은 국내에서 유일한 원전 설계회사로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전 건설 및 운영 총괄 아래 설계업무를 담당한다.

2019년 10월21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송진섭 현대건설 본부장은 “발주처인 한수원에서 받은 한빛 3·4호기 도면과 공사 순서대로 시공했다"며 ”콘크리트 작업도 발주처의 변경허가를 받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빛 3·4호기는 1996년 완공 직후 격납건물 콘크리트벽에 구멍이 발생하고 내부 철판(CLP) 부식이 여러 곳 발견됐다.

157cm 크기의 구멍을 포함해 모두 245개까지 구멍이 발견됐다.

경력

1983년 한국전력기술에 입사했다.

한국전력기술에서 플랜트사업개발처장, 경영기획처장, 기획마케팅본부장 등을 거쳐 부사장까지 올랐다.

2018년 2월13일 한국전력기술 사장으로 선임됐다.

학력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를 나왔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천문기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가족관계

상훈

기타

이배수는 한국전력기술에서 2018년 연봉으로 1억8846만 원 받았다.

2019년에는 연봉으로 1억3554만 원이 책정됐다.

어록
▲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대표이사 사장이 2019년 10월11일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독자적으로 그리드(전력망)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나라, 아프리카, 중동 등을 위해 한국이 수출상품을 만들겠다. 북한에도 그리드를 공급하는 계획은 아직 덜 무르익었다. 그러나 북한에 공급 가능성도 당연히 있다.” (2019/10/11,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종구 위원장의 질의에 답변하며)

“한국전력기술은 에너지전환 시대에 새로운 사업(뉴비즈)으로 전환과 해외시장 중심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혁신성장사업과 미래사업 발굴에 매진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서로 믿고 존중해 더불어 발전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19/05/24,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상생협력 CEO 아카데미’에서)

“2019년 한 해를 새롭게 도약하는 성공의 시간으로 만들자. 신성장동력에서 의미 있는 성과 창출, 조직과 인사시스템 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 신뢰의 노사관계, 화합과 소통의 조직문화 정착 등을 위해 힘써야 한다. 신성장동력 창출 및 안정적 성장기반 확보를 위한 세부 추진 계획으로는 신성장분야 연구·개발(R&D) 및 교육 강화, 주력사업 경쟁력 계속 확보, 원전 사후 관리 주도, 신재생사업 기반 확대, 에너지신사업 강화를 꼽을 수 있다.” (2019/01/02, 경상북도 김천시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 시무식에서)

“최근 기업활동과 관련해 인권침해가 국내외를 불문하고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회사 임직원 모두가 인권 관련 규정과 법령을 준수하고 인권 존중을 실천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사람 중심의 글로벌 에너지 전문기관으로 거듭나자. (2018/11/01, 경상북도 김천시 본사에서 열린 ‘한국전력기술 인권경영 선포식’에서)

“국가 에너지전환 정책에 부응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신사업의 기술개발 투자와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겠다. 원자력, 화력 등 기존 주력사업의 핵심 사업영역을 다변화하고 동시에 해외시장에서 성장잠재력을 이어가겠다. 제도와 의식의 혁신, 체계적 인재육성시스템을 통해 인적역량을 극대화하겠다. 경상북도 김천혁신도시에서 한국전력기술이 거점 공기업으로 성장하고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상생, 지역협력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2018/02/13, 경상북도 김천시 한국전력기술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국전력기술은 5년 안으로 발전 설계분야에서 세계 상위 5개 기업에 오르고 2020년에는 발전소 관련 EPC 기업으로서 세계 상위 5개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다.” (2009/10/09, 한국경제TV와 인터뷰에서)

비전과 과제
▲ 이배수 한전기술 대표이사 사장(왼쪽부터), 이미경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이사장, 허경구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이 31일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사에서 ‘해외 신재생에너지 및 노후발전소 현대화 사업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
한국전력기술은 국내 유일 원전 설계기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에너지 전환정책에 따라 새로운 원전 건설 계획을 백지화하기로 방침을 세운 데 따라 가장 직접적 영향을 받게 됐다.

대형원전 설계 일감이 없어 2019년 3분기에는 영업이익이 2018년 3분기보다 204.3% 줄어들면서 적자 48억 원으로 돌아섰다.

국내에서는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끝으로 더 이상 새로운 원전은 짓지 않기로 해 한국전력기술은 중장기적 성장성을 위해 해외에서 원전사업을 수주하는 일이 더 중요해졌다.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로 수익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기도 하다.

원전 해체 기술력을 확보해 나가는 데도 관심을 두고 있다.

2019년 9월부터는 미국 웨스팅하우스에서 첨단 원전 해체기술을 배우기 위해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은 이미 한수원과 고리원전 1호기 해체 용역계약을 맺어 2022년 고리원전 1호기가 본격적으로 해체되기 전까지 해체용역 수행을 위한 준비도 하고 있다.


평가

1983년 한국전력기술에 입사해 환경기술 분야와 신재생에너지사업 등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전력기술에 공채로 입사해 내부 사정을 잘 안다.

취임식 때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 발표하면서 직원들에게 임기 동안 목표와 중점 추진방향을 효과적으로 설명했다.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일도 챙겨 한국전력기술이 한국윤리경영학회에서 2019년도 윤리경영 대상을 받기도 했다.

2019년 7월15일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 한국전력기술 계정을 통해 ‘에너지로 바꾸는 세상’ 릴레이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등 에너지 전환정책에 긍정적 메시지를 보내고 있기도 하다.


사건사고

△한빛원전 3·4호기 부실공사에 설계책임도 나와
한빛원전 3·4호기에서 공극이 발견되는 등 부실공사 책임론이 떠오르지 시공사였던 현대건설이 설계대로 이행했다는 반론을 제기했다.

한국전력기술은 국내에서 유일한 원전 설계회사로 한국수력원자력의 원전 건설 및 운영 총괄 아래 설계업무를 담당한다.

2019년 10월21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송진섭 현대건설 본부장은 “발주처인 한수원에서 받은 한빛 3·4호기 도면과 공사 순서대로 시공했다"며 ”콘크리트 작업도 발주처의 변경허가를 받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빛 3·4호기는 1996년 완공 직후 격납건물 콘크리트벽에 구멍이 발생하고 내부 철판(CLP) 부식이 여러 곳 발견됐다.

157cm 크기의 구멍을 포함해 모두 245개까지 구멍이 발견됐다.


경력

1983년 한국전력기술에 입사했다.

한국전력기술에서 플랜트사업개발처장, 경영기획처장, 기획마케팅본부장 등을 거쳐 부사장까지 올랐다.

2018년 2월13일 한국전력기술 사장으로 선임됐다.


학력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를 나왔다.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천문기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가족관계


상훈


기타

이배수는 한국전력기술에서 2018년 연봉으로 1억8846만 원 받았다.

2019년에는 연봉으로 1억3554만 원이 책정됐다.


어록
▲ 이배수 한국전력기술 대표이사 사장이 2019년 10월11일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열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독자적으로 그리드(전력망)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나라, 아프리카, 중동 등을 위해 한국이 수출상품을 만들겠다. 북한에도 그리드를 공급하는 계획은 아직 덜 무르익었다. 그러나 북한에 공급 가능성도 당연히 있다.” (2019/10/11,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종구 위원장의 질의에 답변하며)

“한국전력기술은 에너지전환 시대에 새로운 사업(뉴비즈)으로 전환과 해외시장 중심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혁신성장사업과 미래사업 발굴에 매진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서로 믿고 존중해 더불어 발전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19/05/24,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상생협력 CEO 아카데미’에서)

“2019년 한 해를 새롭게 도약하는 성공의 시간으로 만들자. 신성장동력에서 의미 있는 성과 창출, 조직과 인사시스템 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 신뢰의 노사관계, 화합과 소통의 조직문화 정착 등을 위해 힘써야 한다. 신성장동력 창출 및 안정적 성장기반 확보를 위한 세부 추진 계획으로는 신성장분야 연구·개발(R&D) 및 교육 강화, 주력사업 경쟁력 계속 확보, 원전 사후 관리 주도, 신재생사업 기반 확대, 에너지신사업 강화를 꼽을 수 있다.” (2019/01/02, 경상북도 김천시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 시무식에서)

“최근 기업활동과 관련해 인권침해가 국내외를 불문하고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회사 임직원 모두가 인권 관련 규정과 법령을 준수하고 인권 존중을 실천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사람 중심의 글로벌 에너지 전문기관으로 거듭나자. (2018/11/01, 경상북도 김천시 본사에서 열린 ‘한국전력기술 인권경영 선포식’에서)

“국가 에너지전환 정책에 부응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신사업의 기술개발 투자와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겠다. 원자력, 화력 등 기존 주력사업의 핵심 사업영역을 다변화하고 동시에 해외시장에서 성장잠재력을 이어가겠다. 제도와 의식의 혁신, 체계적 인재육성시스템을 통해 인적역량을 극대화하겠다. 경상북도 김천혁신도시에서 한국전력기술이 거점 공기업으로 성장하고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상생, 지역협력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2018/02/13, 경상북도 김천시 한국전력기술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국전력기술은 5년 안으로 발전 설계분야에서 세계 상위 5개 기업에 오르고 2020년에는 발전소 관련 EPC 기업으로서 세계 상위 5개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다.” (2009/10/09, 한국경제TV와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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