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대우, 전자투표시스템 '플랫폼 브이' 설명회 13일 개최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19-11-12 17:36: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대우가 상장사들을 대상으로 전자투표시스템 ‘플랫폼 브이’ 설명회를 연다.

미래에셋대우는 13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미래에셋대우 센터원빌딩 동관 20층 이노베이션홀에서 상장사들을 대상으로 전자투표시스템 플랫폼 브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전자투표시스템 '플랫폼 브이' 설명회 13일 개최
▲ 미래에셋대우 로고.

설명회는 오전 10시와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참석할 수 있는 인원은 각각 선착순 100명이다. 

플랫폼 브이는 2018년 국내 증권사 가운데 최초로 내놓은 주주총회 전자투표시스템으로 2019년 2월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설명회에서 플랫폼 브이의 기능과 개선된 사항 등을 소개하기로 했다.

미래에셋대우는 “2019년 2월에 정식 출시해 상장사들과 호흡을 맞춰본 결과 플랫폼 브이는 상장사들로부터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