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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윤부근 전 삼성전자 CR담당 부회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9/20180904181737_47686.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윤부근 부회장이 2017년 1월5일 미국 가전전시회 CES2017 기자간담회에서 미래 사업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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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술의 최적화가 최고의 화질을 내는 것이지 특정 부분의 숫자가 좋아서 최고의 화질을 내는 것은 아니다.” (2019/10/15, 삼성협력사 채용 한마당에서 삼성 QLED 8K TV의 화질 논란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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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에 200여 명의 인력과 사장급 책임자를 투입했다. 5년 계획이 끝난 후에도 중소기업이 제조경쟁력을 확보하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 (2019/10/11, 소재·부품·장비 중심의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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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연구개발(R&D)을 진행하다 보면 보통 한 프로젝트에 반 년 가량을 미친 듯 매달려도 성공할까 말까다. 52시간 시행으로 인해 집중적 연구가 어려운 상황이 됐는데 현행 1개월인 특례(선택적근로)를 늘려 달라.” (2019/07/10,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기업인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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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제가 입사한 이후에 지금까지 어렵지 않은 적이 없었다. 어려움이 있어도 결국은 그것을 극복해야 발전할 수 있다. 어려움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에게 기회가 있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일한다.” (2019/01/03, 2019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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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 선도 기업으로서 지금까지 삼성이 쌓아온 SW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2018/12/20, 고용노동부와 청년 SW 전문인력 양성 협약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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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공장이 도입되면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지적에 있는데 역사적으로 신기술이 나와서 일자리가 줄어든 적이 없다. 오히려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을 것이다.” (2018/10/24, 중소벤처기업부와 스마트공장 구축 업무협약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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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와 정부 관계자의 방문을 환영한다. 오늘 둘러본 평택공장은 삼성전자 반도체 수툴의 최전선이자 혁신과 성장의 산실이라고 자부한다. 혁신성장에 열정을 쏟은 부총리와 간담회를 열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2018/08/06,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간담회 인사말을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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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부와 삼성전자는 신뢰를 기반으로 발전적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 인도에 1995년 진출한 뒤 지속적으로 투자해왔다. 해외 수출과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해 인도 정부가 정책적 측면에서 많이 지원해달라." (2018/07/10, 인도에서 열린 한인도 CEO 라운드테이블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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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에서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규모가 얼마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다." (2018/07/16, 산업통산자원부의 주요 대기업 CEO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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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들이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보다 말을 많이 했다. 분위기가 좋았다." (2018/05/10,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한 10대 그룹 간담회에서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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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철저한 준비가 향후 삼성의 미래를 좌우할 것이다.” (2017/09/24, 미국 뉴욕에서 열린 ‘삼성 글로벌 인공지능 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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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과 무선사업부, 생활가전(CE)부문이 가진 경쟁력 있는 기술력을 접목한 인공지능 스피커가 내년 쯤 나올 것이다.” (2017/08/31, 독일 베를린에서 국제가전전시회 ‘IFA2017’을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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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글로벌 정보기술 업계에는 인공지능(AI), 음성인식,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새로운 기술이 매일 쏟아져 나오고 있어 사업 구조 재편과 인수합병(M&A)을 신속하게 결정해야 한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개별 사업을 담당하는 경영자들이 이런 입체적 결정을 내릴 수는 없다.” (2017/08/31, 독일 베를린에서 국제가전전시회 ‘IFA2017’을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총수부재’를 놓고 느낀 위기감을 토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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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시장이 아직 활성화단계는 아니지만 앞으로 가전제품의 연결성은 세상을 엄청나게 많이 바꿔놓을 것이다. 사물인터넷 기술이 소비자의 삶을 실질적으로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발전한다면 보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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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해까지 11년 연속으로 세계 TV시장에서 1등을 하며 오만해진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소비자들에 가격부담을 주지 않고 비용 대비 효율적 제품을 제공할 수 있다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 (2017/01/05, 가전전시회 ‘CES2017’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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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거짓이 참을 이길 수 없다. 세월이 지나면 거짓말은 결국 다 드러나게 되어 있다.” (2017/01/05, 가전전시회 ‘CES2017’ 기자간담회에서 LG전자의 올레드TV를 놓고 설전을 벌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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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닷TV는 향후 10년 동안을 책임질 수 있는 기술이다. 소재의 안정성이 높고 전력사용, 대량생산, 가격 등에서 모두 장점을 갖춰 대세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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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인 가전시장은 미국에서 15%, 유럽에서 40%를 차지하고 있는 중요한 시장으로 내년부터 라인업을 대폭 강화할 것이다. 미국 빌트인 가전업체 데이코 인수효과를 극대화하며 필요하다면 추가적 인수합병 가능성도 있다.” (2016/09/02, 독일 가전전시회 IFA2016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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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부문이 B2B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것은 전사적 지시라기보다 그동안 부족했던 B2B 분야의 역량을 스스로 키우겠다는 의지다. 삼성전자가 그동안 소비자거래(B2C)에 비해 B2B에 신경을 못 쓴 경향이 있다. B2C 시장에서 경쟁사와 엇비슷한 제품을 출시해봐야 가격 경쟁만 되므로 우수한 성능과 기술, 효율성을 갖춘 제품을 통해 B2B 시장에서 새 기회를 찾고자 한다.” (2015/10/27, ‘삼성AC포럼 2015’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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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란 (제품 속에) 숨어있는 것이다. 소비자는 기술과 상관없다. 실제 소비자가 쓰는 것은 기술이 아니다.” (2015/09/03, 독일 가전전시회 IFA2015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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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간 중심'의 기술철학을 바탕으로 사물인터넷(IoT)의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해 나가겠다." (2015/01/05, 가전전시회 CES 2015 개막을 앞두고 기조연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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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외관뿐 아니라 소비자의 필요까지 파악해 반영하는 게 바로 디자인이다.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든다면 수요는 얼마든지 생길 것이다. 올해는 삼성 가전역사에 ‘혁신의 해’로 기록될 것이다.” (2014/04/08,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형 냉장고와 세탁기 신제품 출시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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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서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 그런 임원이나 간부와 일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다보니 임원들이 내 앞에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일단은 해보겠다고 한다.” (2012/11/20, 고려대에서 열린 삼성 토크콘서트 ‘열정락서’에서 강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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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으로 바위깨기는 이제 그만 하라. 자기 회사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더 큰 시장으로 나가 거기서 이겨야 한다. 작은 것에 집착하다 큰 것을 놓친 경험이 있지 않느냐.” (2011/03/10, 3D TV 기술 논쟁을 제기한 LG전자를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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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면서 만든 프레임을 반드시 깨야 한다. 깨기 싫으면 드릴로 구멍이라도 뚫어라.” (2010/09/29, 모교인 한양대학교 특강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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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란 건 필요할 때 목표를 정해놓고 가는 것이다. 되면 되는대로 말면 마는대로 가는 것은 사업이 아니다.” (2010/06/24, 삼성그룹 공식블로그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