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구글, 비밀번호 유출 자동점검하고 경고해주는 기능 선보여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구글이 비밀번호 유출사고 때 유출 여부를 점검하고 경고해주는 기능을 선보였다.

구글은 저장된 비밀번호의 보안문제를 자동으로 점검하고 비밀번호가 데이터 유출사고로 노출됐을 때 경고해주는 ‘패스워드 체크업’ 기능을 출시했다고 CNN이 2일 보도했다.
 
구글, 비밀번호 유출 자동점검하고 경고해주는 기능 선보여
▲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

패스워드 체크업은 이용자의 비밀번호가 다른 범죄자에 의해 이용되고 있는지 비밀번호의 보안성이 취약해 업데이트가 필요한지 등을 알려준다.

구글은 올해 안에 크롬 브라우저에도 이 기능을 추가해 아이디(ID)와 비밀번호가 데이터 유출 사고에 노출됐을 때 비밀번호 변경을 권유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또 구글 지도에는 검색장소 등을 저장하지 않는 ‘익명모드’를 도입한다.

유튜브에는 사용자가 지정한 시기가 지나면 시청한 동영상 목록이 삭제되는 ‘자동삭제’ 기능이 추가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9월 경상수지 614억6천만 달러 흑자로 역대 최대, 4개월 연속 400억 달러 상회
비트코인 1억860만 원대 상승, 미국 중간선거 끝나며 가상화폐 수요 회복세
[데스크리포트 11월] '통신 강국' 없이 'AI 강국' 없다
CJ·신세계·다우키움 컨소시엄, 중앙일보 경영권 인수 본계약 5일 체결
한진칼 최대주주 호반건설 측으로 바뀌어, 12월 초 조원태 측으로 다시 변경될 수도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6일부터 400명 규모 2차 파업 들어가기로
[오늘의 주목주] '미국 민주당 승리 수혜 기대' 삼성SDI 주가 11%대 급등, 코스..
수협 노조 "행장후보추천위가 독립적으로 행장 뽑아야", 신학기 이형주 동반사퇴 촉구
카카오뱅크 3분기 순이익 1417억 27.2% 증가, 이자·비이자수익 고른 성장
태영건설 서울 성동구 청년주택 현장에서 노동자 1명 사망, 부분작업중지 명령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