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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이크론 주가 초반 급등, 모든 사업부문 3분기 실적개선 전망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  2020-08-06 11: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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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이크론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3분기부터 실적이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 이동철 하나마이크론 대표이사 사장.

6일 하나마이크론 주가는 전날보다 22.18%(1280원) 오른 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6일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하나마이크론의 3분기 실적이 서버 디램(DRAM) 수주 확대와 비메모리 테스트사업 확대 등에 힘입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3분기 모든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2021년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됨에도 경쟁사와 비교해 크게 저평가돼 매수에 적기"라고 말했다.

하나마이크론은 2001년 삼성전자 반도체 부분에서 분사한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전문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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